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연정훈, 한가인 부부의 둘째 아들이 100일을 앞둔 가운데 연정훈이 아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연정훈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r. Youns”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연정훈과 아들이 똑같은 포즈로 다리를 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연정훈이 둘째 아들의 발을 공개했다. 사진=연정훈 SNS 둘째 아들을 자신의 품에 앉힌 연정훈의 모습에서 다정함이 내비친다. 한편 연정훈, 한가인은 지난 2005년 결혼해 2011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지난 5월 13일에는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둘째 아들을 얻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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