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한국을 찾은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아들 매덕스에 대한 목격담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9일 온라인상에는 전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안젤리나 졸리와 매덕스의 서울 시내 목격담이 이어졌다.
안젤리나 졸리와 매덕스 모자는 한 명의 통역사만 대동한 채 서울 종로에 위치한 한우 식당에서 식사를 즐기고, 주변 백화점에서 쇼핑에 나선 것으로도 알려졌다.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이들은 꾸밈없이 소탈한 모습으로 거리를 거닐고 있다. 안젤리나 졸리의 경우 선글라스를 착용하긴 했지만 식당에선 얼굴을 가리지 않고 식사에 집중하고 있다. 한편 매덕스는 최근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국제대학(UIC) 생명과학공학 전공으로 입학을 확정했다.
오는 26일에는 신입생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며, 안젤리나 졸리와 매덕스의 오리엔테이션 참석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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