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우 “회사? ‘불타는 청춘’ 여행 위해 이틀 연차 사용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불타는 청춘’ 김민우가 회사 생활에 대해 털어놓았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는 김민우가 새로운 친구로 등장, 멤버들과 가평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김민우, 구본승, 최민용은 저녁 식사를 위해 장을 보러 나섰다.



‘불타는 청춘’ 김민우가 회사 생활에 대해 털어놓았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김민우는 “별명이 김주부다. 일 끝나고 퇴근하면 장보고 집에서 음식을 하곤 했다. 아내와 와인 마시고 그랬다”고 말했다. 최민용이 “회사는 어떻게 하고 왔냐”고 물어보자, 김민우는 “회사는 휴가 냈다. 이틀 연차를 냈다. 올해는 일주일 남았다. 딸 학교 수업참여 이런 거 하면 오후 반차 쓰고 그런다”고 답했다.

또 김민우는 ‘올해 여행은 처음이냐’는 질문에 “제대로 된 여행은 이번이 처음이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