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오상진 아나운서가 故 이용마 기자를 추모했다.
오상진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편히 쉬셔요. 용마 선배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故 이용마 기자의 빈소가 담긴 사진으로, 오상진은 故 이용마 기자의 빈소를 방문해 조문했다.
복막암 투병을 하던 이용마 기자는 21일 오전 06시 44분,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향년 50세로 영면했다.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에는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 최승호 MBC 사장 등이 조문했다.
발인은 23일 엄수되며, 장지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메모리얼파크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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