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아닌 혼자”…구혜선·안재현 SNS, 럽스타그램→폭로의 장으로 [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폭로전을 이어가고 있는 위기의 부부 구혜선, 안재현의 SNS가 럽스타그램에서 폭로의 장으로 변질됐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에서는 결혼 3년 만에 이혼 위기를 맞은 구혜선 안재현 부부의 이야기가 조명됐다.

연예계 대표 사랑꾼에서 위기의 부부가 되어버린 구혜선, 안재현은 현재 파경 위기를 맞았다.



특히 두 사람은 SNS와 입장을 통해 폭로를 이어가며 상반된 입장을 보이고 있다. 6월 16일 열린 출판기념회에서 구혜선은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기도 했다. “지금은 내가 더 사랑한다”는 말을 남겼던 그는 ‘남편이 격려해줬나’는 질문에 “사실 저는 크게 이야기를 잘 하지 않는다. 일을 하고, 뭔가 자연스럽게 지내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어 “오늘 이야기도 안하고 나와서 (남편은) 제가 뭘 하는지도 잘 모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SNS를 통해 서로를 향한 애정을 무한 드러냈던 구혜선, 안재현은 점점 둘이 아닌 혼자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서로의 언급을 점점 자제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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