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국내 첫 팬클럽 창단식 오픈 2분 만에 전석 매진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의 국내 첫 팬클럽 창단식이 티켓 오픈 2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여자)아이들은 오는 9월 22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 라이프홀에서 국내 첫 팬클럽 창단식 ‘Welcome to the NEVERLAND’를 개최한다.

지난 21일 오후 예스24 티켓을 통해 오픈된 티켓이 2분만에 전석 매진되며 (여자)아이들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그룹 (여자)아이들의 국내 첫 팬클럽 창단식이 티켓 오픈 2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팬클럽 NEVERLAND와 함께 만들어갈 소중하고 예쁜 추억의 첫 시작점이 될 이번 공식 팬클럽 창단식에서 (여자)아이들은 다채로운 무대와 이벤트를 선보이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여자)아이들은 지난 6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Uh-Oh(어-오)’로 아이튠즈 종합 송 차트 전 세계 5개 지역 1위, K-POP 송 차트 전 세계 17개 지역 1위에 올랐으며 중국 왕이뮤직이 발표한 ‘2019 상반기 TOP50’ 차트에서는 22위에 랭크, K-POP 아티스트로서는 유일하게 순위에 오르며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한편, (여자)아이들의 공식 팬클럽 NEVERLAND 1기 창단식 ‘Welcome to the NEVERLAND’는 9월 22일 오후 5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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