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김상혁이 과거에 내뱉은 말을 후회했다.
지난 22일 김상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스 보는중”이라는 글과 함께 뉴스 화면을 캡처해 게재했다.
이어 “이젠 나를 떠나서 정치권 뉴스에서 안 좋은 쪽 상징적 멘트로 사용되는듯...뱉어낸 사람보다 유명해진 말... 계속 반성하며 살자”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뉴스 캡처에는 최근 딸과 관련해 여러 의혹을 받고 있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보도가 담겨있다. 특히 지난 2005년 김상혁이 음주운전 적발 당시 발언했던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라는 멘트가 삽입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음김상혁은 최근 송다예와 결혼에 골인했으며, 활발하게 방송 활동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