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 아들 건후 두 번째 생일 축하 “사랑하는 내 아들”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축구선수 박주호가 아들 건후의 생일을 축하하고 기뻐했다.

박주호는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내 아들 건후 생일 축하해. 아프지 말고 많이 웃고 행복하자. 팬 여러분의 많은 축하 메시지 건후가 감사하다고 하네요. #1년전 #박건후 #acielpark #아보카도 #happybirthday #behealth”라는 글을 게재하며 건후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1년 전 건후와 박주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서로 얼굴을 맞댄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건후의 앙증맞은 표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박주호는 FC바젤에서 활동하던 시절 아내 안나를 만나 결혼한 뒤 2015년 딸 나은, 2017년 아들 건후를 얻었다.

박주호와 건후, 나은 남매는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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