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시구한 후 빛나는 미소`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24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2019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SK 와이번스 경기가 열렸다.

경기에 앞서 배우 김희선이 시구를 하고 난 후 미소를 짓고 있다.

김희선은 지난 2011년 류현진에게 짧은 특훈을 받고 인상적인 시구를 선보인지 8년 만에 두번째 시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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