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은 지옥이다’ 임시완 “복귀작에 대한 시청률 부담? 없다” [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논현동)=김나영 기자

‘타인은 지옥이다’ 임시완이 복귀 부담감을 털어놓았다.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에서 OCN 새 토일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 제작발표회가 열려 이창희 PD를 비롯해 배우 임시완, 이정은, 이현욱, 박종환, 이중옥, 이동욱 등이 참석했다.

이날 임시완은 “제가 지금 시청률에 대해 부담감을 느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하셨는데 제가 안일하게 생각한 것 같다. 저는 그런 상황인 줄 몰랐다. 시청률에 대해 부담을 가지고 있지 않았고, 부담을 가진 것은 오랜만에 연기를 하는 부분이었다”라고 말했다.



‘타인은 지옥이다’ 임시완이 복귀 부담감을 털어놓았다. 사진=김영구 기자
이어 “‘과연 잘해낼 수 있을까’라는 부담감이 더 컸다. 다행히 감독님이 현장을 놀이터로 만들어줘서 연기를 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임시완은 “시청률은 연기를 하는 사람으로서 저의 부분이 아닌 것 같다. 그래도 시청률이 많이 나오면 좋을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임시완은 “저는 일단 5%? OCN 최고 시청률인 7.1%라고 하더라. 소소하게 최고 시청률 기록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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