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서울 성공에 28일 오후 전투기 굉음이 잇달아 들려 궁금함을 자아내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군사적인 이유는 아니다.
대한민국 공군 제53특수비행전대, 일명 ‘블랙이글스’에 따르면 28일 오후 3시30분부터 20분 동안 서울에서 훈련을 실시했다.
오는 9월1일 블랙이글스는 서울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 축하 에어쇼를 펼친다. 이를 위해 사전훈련을 한 것이다.
서울 상공에 28일 오후 들린 전투기 굉음은 ‘블랙이글스’ 에어쇼 사전훈련이었다. 잠실야구장 상공을 수놓은 전투기들. 사진=김재현 기자 블랙이글스는 과거 제8전투비행단 소속 제239특수비행대대였으나 지금은 공군본부 직할이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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