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인더트랩'이 오늘(30일) OCN에서 방영 중인 가운데, 해당 영화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018년 3월 개봉한 영화 '치즈인더트랩'은 대한민국에 신드롬을 불러 일으켰던 웹툰 '치즈인더트랩'을 원작으로 한 영화다.
영화 줄거리는 '치즈인더트랩'은 베일에 싸인 선배 유정(박해진)과 평범하지만, 매력 넘치는 여대생 홍설(오연서)의 두근두근 아슬아슬 로맨스릴러다.
"치즈인더트랩"이 화제다.사진=해당 영화 포스터
특히나 '치즈인더트랩'은 모든 게 완벽하지만 베일에 싸인 선배 유정과 평범하지만 매력 넘치는 여대생 홍설이 펼치는 새로운 방식의 로맨스로 박해진, 오연서, 박기웅, 유인영 등 원작 웹툰을 찢고 나온 완벽한 싱크로율으로 화제를 모았다. 영화를 접한 누리꾼들은 "원작은 원작대로 영화는 영화대로 즐기면 될것같다","드라마보다가 이거 보니 너무 닮은 주인공들","긴 짝사랑과 긴 기다림의 결론" 등의 반응을 보였다.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