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오나라가 ‘삼시세끼’ 유해진을 잇는 만능해결사로 등극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오나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후 1시에 점심 식사 준비에 나선 오나라는 설거지를 하다가 긴 호스 때문에 고민에 빠졌다. 그는 “두 손을 사용하고 싶은데 호스가 길어서 한손밖에 못 쓰겠다”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오나라가 ‘삼시세끼’ 만능 해결사로 등극했다. 사진=‘삼시세끼 산촌편’ 방송캡처 이에 박소담은 “지난번에 왔다가 고민만 하고 그냥 갔다”고 이야기했다. 잠시 집을 둘러보던 오나라는 튼튼한 고무줄을 수도 기둥에 묶어 호스를 고정시키는 데 성공했다.
이를 본 윤세아는 “참 쓸모가 있다”라며 감탄했고, 염정아와 박소담도 환호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