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김충재 때문에 강제 소환…데뷔 12년차 미모의 여배우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문채원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는 지난 30일 김충재가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대학 동기 문채원을 언급한 것.

문채원은 2007년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에서 상큼한 여고생으로 얼굴을 알렸고 이후 드라마 ‘바람의 화원’에 미모의 기생 정향 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후 문채원은 '찬란한 유산' '아가씨를 부탁해' '로드 넘버원' '괜찮아 아빠 딸' '공주의 남자' '굿닥터' '크리미널 마인드' 등 수많은 작품에서 출연 해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또한 영화 '최종병기 활', '오늘의 연애', '명당'등에도 출연했다.

한편 문채원은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SNS을 통해 팬들과 소통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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