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김하경이 김해숙이 기태영과의 결혼을 승낙했다는 사실을 알고 기뻐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하 ‘세젤예’)에서는 김우진(기태영 분)과 강미혜(김하경 분)가 서점에서 이야기를 나눈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우진은 강미혜에게 “어머니께서 아무 말 안하셨어? 어머니께서 미혜 씨와의 결혼 허락하셨는데”라고 말했다.
‘세젤예’ 김하경이 김해숙이 기태영과의 결혼을 승낙했다는 사실을 알고 기뻐했다. 사진=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캡처 그의 말에 강미혜는 곧장 엄마 박선자(김해숙 분)가 있는 집으로 향했다. 그는 “엄마 진짜야? 나 편집장님과 결혼해도 되는 거야? 진짜야?”라며 좋아했다.
이에 박선자는 “그렇게 좋아? 이번 달 안으로 결혼식 올려. 늦추면 뭐해”라며 두 사람의 결혼식을 재촉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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