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리틀 포레스트’ 이승기가 물놀이로 리틀이들을 만족시켰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이서진과 박나래, 이승기, 정소민이 아이들과 함께 계곡으로 물놀이를 떠났다.
이승기는 7살 맏형 이한이와 함께 계곡에 발을 담그고 물장구치고 놀았다.
‘리틀 포레스트’ 이승기가 아이들에 인기를 모았다. 사진=‘리틀 포레스트’ 방송캡처 뿐만 아니라 브룩이를 한손으로 번쩍 안아든 이승기는 온몸으로 아이들과 놀아주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이승기는 이한, 정헌과 잠수대결을 펼쳤으며, 뛰어난 연기력으로 1등을 차지해 부러움을 한몸에 샀다.
또한 아이들은 정소민과 박나래를 따라 물속에서 다슬기를 관찰하며 신기함을 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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