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나 혼자 산다’ 헨리, 기안84가 이시언의 물놀이 패션에 기겁한다.
오는 6일 오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 / 연출 황지영, 이민지)에서는 래프팅장 ‘핵인싸 패션’을 선보일 이시언과 쁘띠 시언스쿨 학생들의 잊지 못할 강렬한 하루가 그려진다.
먼저 래프팅장에 도착한 시언스쿨 멤버들은 저마다 준비한 ‘물놀이 룩’을 선사, 헨리와 기안84의 깔끔한 수영복으로 웃음을 예열시킨다. 이후 예상치 못한 사고와 마주친 성훈은 하의실종 상태로 래프팅장을 활보, 폭소와 함께특유의 각선미로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이날 하이라이트는 유달리 부담스러운 룩을 선보인 이시언이다. 그는 몸에 딱 달라붙는 옷차림으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다고. 이를 본 헨리와 기안84는 경직하며 “부담스럽다”고 발언했다고 해 과연 어떤 복장을 준비했을지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뿐만 아니라, 구명조끼로 인해 옷이 타이트해지자 화면은 엉덩이로 가득해지며 보기만 해도 웃음을 멈출 수 없는 폭소 모멘트를 자아낸다.
시언스쿨 멤버들은 이를 활용해 여름의 ‘핵인싸’로 등극할 이색 단체사진 촬영법을 공개하며 웃음 강도를 최고조로 올릴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