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아 “별명은 팔방미인, 멤버들이 나보고 운동선수 같다더라” [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위걸스 멤버 한정아가 자신의 별명을 팔방미인이라고 소개했다.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신한판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위걸스(이유, 예하나, 한정아, 엘리, 니나, 은아)의 두 번째 미니앨범 ‘라이드(Ride)’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위걸스 멤버들은 팬들의 질문에 즉석에서 별명을 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MC 하수가 별명을 묻자 한정아는 ‘팔방미인’이라고 답했다. 그는 이유에 대해 “평소 운동을 좋아한다. 멤버들이 나보고 어떤 옷을 입어도 운동선수 같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에 멤버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박장대소했다. 덧붙여 ‘한몸매’, ‘팔색조’를 추천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한정아는 한 팬이 자신의 취미인 볼링을 맞추자 “2년 정도 취미로 쳤다”라며 환하게 웃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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