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아프리카TV 유명 BJ 양팡의 근황이 공개됐다.
BJ 양팡은 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새 양팡 근황..200만 구독 팬미팅 영상 촬영 중”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3시간 자고 23시간 연속 촬영.. 오늘은 하루 쉬고 내일부터 다시 이틀 동안 또 촬영합니다. 그래서 생방도 못하고 있어요”라며 방송을 통해 인사하고 있지 못하고 있는 이유를 덧붙였다.
그는 “재밌게 찍어올게요. 여러분들이 좋아만 해준다면야. 몸을 버려서라도”라며 “목소리 다시 예전처럼 담배 10갑은 피운 듯한 목소리로 돌아가는 중. 하하”라고 자신의 상황을 전했다. 특히 사진 속 BJ 양팡은 카메라를 향해 눈을 희번덕거리는 표정을 지으며 웃픈 표정을 연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이후 팬들의 응원 글이 달리자 그는 “안녕. 난 5시에 일어나야 돼” “태풍조심하세요 다들”이라는 댓글을 달며 인사했다.
한편 BJ 양팡은 지난달 21일 200만 유튜버로 등극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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