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묘한 여행’ 박시후, 트와이스 MV 촬영지 구경..삼촌 미소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개묘한 여행’ 박시후가 봉구와 벤쿠버 투어를 본격적으로 했다.

7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개밥 주는 남자 - 개묘한 여행(이하 ‘개묘한 여행’)’에서는 배우 박시후와 반려견 봉구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시후는 봉구와 캐나다 벤쿠버 개스타운을 탐방했다. 봉길은 “형님과 봉구를 위해 봉길투어를 준비헀다”고 인사한 뒤 “의상이 조금 과하다”라고 말했다.



‘개묘한 여행’ 박시후가 봉구와 벤쿠버 투어를 본격적으로 했다. 사진=채널A ‘개묘한 여행’ 방송캡처
이에 박시후는 “캐나다 왔는데 멋진 거리를 걸으려면”이라며 하늘색 정장을 입은 이유를 밝혔다. 이후 본격적으로 박시후와 봉구는 개스타운을 걸었다. 박시후는 “사람 많은 거리 걷는 게 좋다”며 투어에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또 트와이스의 ‘Likey’ 뮤직비디오 장소도 찾아갔다. 박시후는 “유명해졌겠다. 성지순례네”라며 건치미소를 지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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