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민효린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민효린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효린은 휴대폰으로 셀카를 찍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는 긴 웨이브 헤어와 화려한 의상 속 변함없는 청초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민효린은 빅뱅 태양과 4년 열애 끝에 지난해 2월 비공식으로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민효린은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에서 정은란 역으로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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