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캠핑클럽’에 출연 중인 핑클 성유리가 동안 미모를 뽐냈다.
성유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리웠던 인연 고마워요 #인연#서포트#냠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대기실에서 초록색 의상을 입은 채 빵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39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의 동안 미모가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성유리는 최근 JTBC ‘캠핑클럽’을 통해 제2의 전성기를 열었다. ‘캠핑클럽’은 데뷔 21주년을 맞아 14년 만에 다시 모인 네 명의 핑클 멤버들이 캠핑카를 타고 전국을 여행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오는 22일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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