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최윤영이 수영복을 입고 몸매를 뽐냈다.
11일 최윤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날 수영장"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최윤영은 이국적인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최윤영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최윤영 인스타그램 특히 그는 핑크색 수영복에 핫팬츠를 매치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최윤영은 지난 2008년 KBS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내 딸 서영이','여왕의 교실' 등 드라마에 출연 해 탄탄한 연기력을 펼쳤다.
한편 최윤영은 tvN '60일, 지정생존자'에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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