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가수 허각이 다이어트로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했다.
허각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오늘 좀 힘들었어. #다른길로빠질뻔 #시작이반이다 #운동하는습관”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허각은 헬스장에서 잠시 운동을 멈추고 셀카를 찍어 땀으로 흥건한 모습이다.
허각이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사진=허각 인스타그램 특히 몰라보게 날렵해진 턱선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한편 허각은 지난 2017년 12월 갑상선암 투병 사실을 알렸다. 이후 완치 소식을 전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허각은 오는 11월 9일과 10일 양일간 콘서트 ‘공연각’을 개최한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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