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아나운서 박지혜가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11일 박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1일 1러닝 실천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지혜가 빨간색 스포츠 브라톱과 흰색 트레이닝 바지를 입은 채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지혜는 “오랜만에 몸무게를 쟀는데 2월 때보다 5kg이 빠져있었다. 다이어트에 러닝이 진짜 최고”라며 자신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의 비결을 밝혔다. 끝으로 “운동한다고 1시간, 2시간 큰 시간을 들이는게 아니라, ‘딱 30분이라도’라는 마음으로 작은 시간 활용하기”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지혜 아나운서는 2015년부터 이데일리TV·KB증권 등 경제방송사에서 일하다가 현재는 ‘운동하는 아나운서’ 콘셉트로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아나운서와 피트니스 모델, 쇼호스트도 겸하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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