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모델 아이린이 톱모델의 자태를 뽐냈다.
지난 9일 아이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ed lip & leathe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린은 검정 가죽 의상과 빨간 입술로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그의 남다른 기럭지와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은 톱모델의 포스를 풍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비율 대박’, ‘너무 예뻐요 아이린언니’, ‘완전 반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린은 지난 2012년 25살에 모델로 데뷔, 다양한 패션쇼에 나섰으며 이후 다양한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았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