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유비 “‘평생 내 편’ 가족들과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추석엔 뭐하니?③]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민족 대명절 추석이 다가왔다. 2019년에는 ‘미스트롯’을 통해 트로트 열풍이 일어난 가운데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 하유비가 활기찬 추석 인사를 전했다.

하유비는 지난 9일 데뷔곡 ‘평생 내 편’을 발매했다. 퍼포먼스에 자신 있다고 밝힌 그는 EDM 사운드가 흥을 불러일으키는 트로트 댄스곡을 선보였다.

앞서 5월 인기리에 종영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하유비는 TOP12에 이름을 올리며 실력과 인기를 인정받았다. 자신의 이름을 내건 앨범을 발표한 그는 가수로서 첫발을 뗐다.



‘평생 내 편’으로 데뷔한 하유비가 추석에도 바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사진=김재현 기자
◇이번 추석에 하유비는 뭐하니? 하유비는 팬들에게 “즐거운 추석이 다가왔다”고 인사했다.

이어 “소중한 가족들과 보름달처럼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되시길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그는 “가수 하유비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라며 관심과 기대를 당부했다.

데뷔 당일 SBS MTV, SBS Plus, SBS funE 음악프로그램 ‘더쇼’에서 ‘평생 내 편’ 무대를 꾸민 하유비는 청아한 음색과 발랄한 매력으로 분위기를 압도했다.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 하유비는 이번 추석 연휴에도 연말 콘서트 준비와 함께 음악방송과 예능 출연 등 활발하게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이번 추석에는 가족들과 ‘평생 내 편’을 함께 들으며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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