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2019년 민족 대명절 추석이 다가왔다. 올 한해 가요계를 화려하게 수놓은 수많은 가수들 가운데 그룹 아이즈(IZ)는 이번 추석 연휴를 어떻게 보낼 계획인지 살펴봤다.
아이즈(지후, 우수, 현준, 준영)는 지난 8월 21일 싱글 2집 앨범 ‘프롬 아이즈(FROM:IZ)’를 발매했다. 앞서 5월 첫 번째 싱글앨범 ‘리아이즈(RE:IZ)’ 발표 이후 3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으로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지난 8월 31일 데뷔 2주년을 맞이한 아이즈는 이번 신곡 ‘너와의 추억은 항상 여름같아’를 통해 밴드로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밴드그룹 아이즈는 이번 추석에 가족들과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사진=천정환 기자 ◇아이즈, 이번 추석엔 뭐하니? 연이은 컴백으로 열일 행보를 펼친 아이즈는 이번 추석에 가족들과 함께 보내며 잠시 충전할 시간을 갖는다.
“이번 명절에는 맛있는 음식도 먹고 많이 자면서 체력을 보충하고 싶다.”(지후)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 집에서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또 친한 친구들과 연극 공연을 보러가기로 했다.”(우수)
“활동으로 오랫동안 만나지 못한 가족들과 즐거운 명절을 보내고 오겠다. 아버지와 술도 한잔 하면서 시간을 보낼 예정이라 설렌다.”(현준)
“부모님과 누나, 동생과 여행을 다녀올 생각이다.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최대한 쉬다가 돌아오고 싶다.”(준영)
아이즈가 팬들에게 추석 인사를 전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팬들에게 전하는 추석 인사 아이즈 멤버들은 팬클럽 아이럽에 “행복하고 즐거운 한가위 되었으면 좋겠다”고 인사했다.
이어 “건강하게 몸 관리 잘해서 얼른 또 만나길 바란다. 사랑합니다”라며 애정을 표했다.
이번 추석 고향 가는 길에 아이즈의 신곡 ‘너와의 추억은 항상 여름 같아’를 들으며 청량한 에너지를 더해보는 건 어떨까 싶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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