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아이앰 김치’ 스페인 가족 로라, 욘이 김치를 향한 거부 반응을 보였다.
12일 첫 방송된 tvN ‘아이앰 김치’에서는 김치가 이방인들 식탁에 올라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스페인 츄마 가족이 김치와 3일째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가족 중 김치 거부파가 등장했다.
‘아이앰 김치’ 스페인 가족 로라, 욘이 김치를 향한 거부 반응을 보였다. 사진=아이앰 김치 캡처 로라는 김치를 두고 분노의 칼질을 하고 있었다. 김치의 냄새를 맡아보기도 한 그는 결국 김치를 향한 거부 반응을 보였다. 욘 역시 김치에 못마땅한 모습이었다. 욘은 “농어나 콩 넣어서 만들어주면 먹을 것”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가족의 설득에도 “대신 김칫국물에 검정 색소를 넣어줘”라며 확고한 취향을 드러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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