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정국이 RM의 생일을 기념해 사진을 방출했다.
12일 오후 그룹 방탄소년단(BTS) 공식 트위터에는 “우리 김형제 둘째 축하해 #주니생축ㅊ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9월 12일은 방탄소년단 RM(김남준)의 생일로 멤버 뷔와 정국이 그의 생일 축하에 나선 것.
공개된 사진에는 뷔와 RM이 한 촬영장에서 대기를 하다 잠이 든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진 사진에는 RM의 귀여운 매력이 돋보이는 표정과 포즈를 포착한 모습이다. 특히 개성 넘치는 디자인의 선글라스를 낀 RM은 보조개에 양손을 올린 채 환하게 웃어 보이고 있다.
정국도 RM의 생일을 축하했다. 정국은 “생일 가기 전에 내 처음이자 마지막인 뤌마를 남준이형 생축 #JK #남준이형생일축하해”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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