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영화 '장수상회'가 추석 특선영화로 오늘(15일) 방영 중인 가운데, 해당 영화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장수상회'는 지난 2015년 개봉한 영화로 감독은 강제규, 배우 박근형, 윤여정, 조진웅, 한지민이 주연을 맡았다.
해당 영화는 틈만 나면 성질을 부리는 까칠한 노신사 70세 연애 초보 성칠(박근형)과 그의 앞집에 이사온 고운 외모의 금님(윤여정), 그리고 이들을 응원하는 가족과 동네 사람들의 가슴 따뜻한 감동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특히 '장수상회'는 개봉 직전까지 리메이크 사실을 철저하게 감췄다가 던 제작진은 엔딩 크레디트를 통해 2010년 개봉한 미국영화 ‘러블리 스틸’이 원작인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2015년 4월 개봉돼 116만 명을 관객 동원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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