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진재영이 추석 연휴가 끝난 일상을 공개했다.
16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진재영이 거주하고 있는 제주도의 하늘을 찍은 것으로 푸른 하늘과 야자나무가 인상적이다.
그는 사진과 함께 “후아. 오늘 내가 왜 이렇게 설레요? 새기분. 새마음. 월요팅”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설레는 마음을 내비쳤다. 또한 지난 15일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석 연휴 대장정을 마치고 집에 왔다. 사과 같은 내 얼굴하고 싶지만 양심상 너무나 보름달 내 얼굴”이라는 글을 게재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며 현재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