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옹알스 최기섭이 결혼 소감을 전했다.
최기섭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언급했다.
그는 “욕하지 말고, 축하해주세요”라며 “난 못할 거라 생각했는데, 내가 하게 되다니..”라며 감격했다.
이어 “그래! 다들 가는데 이제 나도 가즈아! 으흐흐”라고 덧붙이며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옹알스 최기섭이 결혼 소감을 전했다. 사진=최기섭 인스타그램 최기섭은 오는 10월 13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부는 일반인 헤어 디자이너로, 두 사람은 1년간 교제해오다 결실을 맺게 됐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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