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16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다 지나간 여름이 조금 아쉽긴 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속 서유리는 수영장에서 체크무늬 수영복을 입은 채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특히 서유리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함께 볼륨 넘치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지난달 14일 최병길 PD와 결혼한 서유리는 이후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부부 십계명’을 작성하던 도중 ‘가슴 성형’ 의지를 드러내 화제가 됐다.
서유리는 지난 2008년 대원방송 1기 공채 성우 시험에 합격한 이후, tvN ‘SNL’과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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