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박지윤이 결혼 후 첫 근황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 발표할 곡 녹음 중”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공개된 영상 속 바이올린, 첼로 연주자들의 감미로운 연주가 귓가를 사로잡는다.
박지윤이 결혼 후 첫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박지윤은 지난 7월 ‘Journey’ 발매 이후 약 2개월 만에 새로운 곡에 대한 소식을 전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박지윤 가수 박지윤과 카카오 대표 조수용이 지난 3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가족들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후 팬들의 축하물결이 이어졌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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