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하·고수, ‘꽃파당’ 특별출연…강렬 첫 등장→죽음 맞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조성하, 고수가 ‘꽃파당’에 특별출연했다.

16일 오후 첫 방송된 JTBC 새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이하 ‘꽃파당’)에는 세자(고수 분)이 위험에 처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자는 임금(조성하 분)을 만나기 위해 발걸음을 급히 옮기고 있었다.



배우 조성하, 고수가 ‘꽃파당’에 특별출연했다. 사진=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캡처
임금은 세자를 기다리며 겨우 겨우 숨을 이어가고 있던 상황. 이때 세자 앞에는 자객들이 등장해 그를 위협했고, 결국 세자는 화살을 맞고 목숨을 잃었다.

세자를 기다리던 임금 역시 세자를 외치다 숨을 거두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