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재산 공개, 아파트 2채+빌라 2채+전원주택까지 소유…진화는?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함소원이 자신의 재산 내역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64회에서는 재무 상담을 받으러 간 함진(함소원, 진화) 부부의 재산과 관련해 놀라운 사실들이 밝혀졌다.

이날 진화가 함소원 몰래 소파를 구입했다. 진화는 엄마 찬스를 사용해 서프라이즈 선물을 한 것. 하지만 함소원은 진화의 과한 선물에 분노했다.



결국 함소원은 진화와 함께 재무상담을 받으러 갔다. 이곳에서 전문가는 “현재 재산을 알아야 상담을 해줄 수 있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이에 함소원은 “부동산이 4~5개가 있다. 아파트 2채, 빌라 2채, 또 전원주택이 있다. 그 중 부동산 4개가 경기도에 있고, 하나는 서울 방배동에 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함소원은 반면 진화의 재산은 현금 3000만원과 추가 임대료가 있다고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