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성, 판타지오와 원만한 합의→본격 활동 시작…“차기작 검토중”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임현성이 판타지오로 복귀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임현성은 지난 7월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부터 판타지오와의 전속계약이 유효하다는 판결을 받았다.

이후 임현성은 판타지오와 지속적으로 만나 배우로서의 향후 방향 및 안정적인 활동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이어가며 원만한 합의에 도달, 판타지오와 함께 의기투합하기로 결정했다.



배우 임현성이 판타지오로 복귀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판타지오
판타지오는 “임현성과 서로 많은 대화를 통해 오해를 풀고 원만하게 합의하게 되어 기쁘다”며 “당사는 앞으로 임현성의 안정적인 연예 활동을 위해 함께 의논하며 물심양면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임현성 역시 “그동안 판타지오와 많은 분들께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 이번 합의 과정을 통해 많은 것을 배려해주고 이해해준 판타지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더 나은 모습으로 많은 분들께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임현성은 현재 개봉 중인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에서 조철봉으로 열연, 강렬한 존재감의 신 스틸러로 주목받고 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