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건강을 회복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18일 오전 슈퍼주니어 소속사 측은 MK스프츠에 “방송 활동을 중단한다고 했던 건 일시적이었다. 당시 공식입장 때도 슈퍼주니어 활동에 차질 없이 진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며 “올 하반기 예정된 슈퍼주니어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건강 상태는 좋아졌다. 최근 ‘오늘의 운세’ 촬영에 참여했다”고 덧붙였다.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건강을 회복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천정환 기자 신동은 건강상의 이유로 지난달 11일 당분간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정확한 증세나 병명은 알려지지 않았다. 건강을 회복한 신동은 ‘오늘의 운세’를 시작으로 활발한 복귀를 예고했다.
또 신동은 오는 10월 14일 슈퍼주니어 정규 9집 ‘타임슬립’ 준비도 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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