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소녀시대 서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편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서현은 소파에 걸터앉아 카메라를 향해 윙크하면서 손으로 턱을 받치는 모습이다.
특히 서현은 찢어진 청바지와 검정 모자를 잘 매치해 캐주얼 하면서도 세련된 패션 감각을 뽐내고 있다. 지난해 MBC 드라마 '시간'에 출연한 서현은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고 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서현은 2007년 소녀시대 싱글 앨범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