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정우성의 깎아논 듯한 외모는 산 정상에서도 그 빛을 잃지 않았다.
18일 정우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별 다른 글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정우성이 맑은 가을 하늘과 산을 배경으로 검정 마스크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아름다운 하늘과 산의 배경에도 불구하고 마스크에 가린 정우성의 외모에 더 시선이 쏠린다. 최근 정우성은 tvN ‘삼시세끼 산촌편’에 깜짝 게스트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는 10월 3일 막을 올리는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나서 영화팬들을 만난다.
정우성은 1994년 영화 ‘구미호’로 데뷔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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