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진재영이 태풍 피해를 걱정했다.
진재영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날씨는 태풍소식이지만 아직은 서귀포는 촉촉한 비예요. 태풍 피해 없으시길”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진재영이 더불어 공개한 영상에는 태풍 영향권에 접어든 제주도 서귀포 일대의 모습이 담겼다.
진재영이 태풍 피해를 우려했다. 사진=진재영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들은 “태풍 위치만 계속 보게 되네요. 아무도 다치지 않길 바랍니다” “제주시는 물벼락입니다 다들 태풍 조심하세요” “태풍 고비 모두 잘 넘깁시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재영은 1995년 제과 CF를 통해 데뷔했다.
지난 2010년에는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제주도로 거처를 옮기고 개인 사업 중이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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