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트로트가수 서주경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서주경은 1993년 1집 앨범 ‘발병이 난대요’로 데뷔했다.
이후 1996년 발표한 ‘당돌한 여자’를 통해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 곡을 비롯한 ‘쓰러집니다’는 현재까지도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서주경은 데뷔 당시 ‘트로트계 미스코리아’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그의 수식어는 큰 키와 시원시원한 외모, 털털한 성격에서 비롯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주경은 42세 늦은 나이로 늦둥이 아들 선우 군을 얻어 출산 당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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