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8’ 서동현, 영비와 대결…“부모님께 자랑스러운 아들 될 것”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쇼미더머니8’ 서동현이 영비와의 대결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27일 오후 방송된 Mnet 오디션프로그램 ‘쇼미더머니8’에서는 BGM-v 크루 서동현, 영비, 펀치넬로와 40크루 타쿠와의 세미파이널과, 2인의 파이널 대결이 치러졌다.

이날 서동현은 영비와 대결을 펼쳤다. 서동현은 ‘쇼미더머니’ 시리즈 최초 10대며 유니크한 싱잉랩 스타일로 사랑을 받고 있다.



‘쇼미더머니8’ 서동현이 영비와의 대결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사진=Mnet ‘쇼미더머니8’ 방송캡처
서동현은 “새로운 느낌의 비트였다. 비트가 예술적이라서 기대가 된다”고 말해 세미파이널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대결에 앞서 서동현은 엄마와 데이트를 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처음 시작할 때 반대를 했던 엄마는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며 “아빠도 컬러링을 너의 노래로 바꿨다”며 말했다.

서동현은 “아빠가 야망꾼이다. 예전엔느 수능 만점자 인터뷰를 보여주고 그랬는데, 이젠 음악에 관한 것들로 바뀌었다”라며 “제 자신이 자랑스럽고, 자랑스럽게 느낄 수 있게 할 것”이라고 털어놓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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