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개그우먼 김숙이 장윤주와 극과 극의 모습으로 여행 인증샷을 남겼다.
김숙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 가진 자의 표정vs다 도둑맞은 자의 표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여행 중인 김숙과 장윤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휴대폰을 손에 꽉 쥔 채 눈을 부릅 뜨고 있는 김숙과 해탈한 듯한 모습으로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는 장윤주의 극과 극 표정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끈다. 김숙은 “누가 더 여유로워 보이나요??? 핸드폰을 못 놓겠어요..너무 불안해요”라고 털어놓으며 ‘#바르셀로나 #가방조심하세요’라고 당부했다.
앞서 장윤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유럽 여행 중 소매치기를 당했다고 밝혔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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