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가수 딘딘이 그룹 FT아일랜드 이홍기의 입대를 응원했다.
딘딘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다녀와 홍기. 새어 나오는 미소를 숨길 수 없었어. 미안. 곧 보자. 어디서든 잘할 거라는 걸 알아. 금방이야.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딘딘과 이홍기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눈에 띄는 건 단연 이홍기의 짧아진 머리. 이홍기는 확 달라진 변화에도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홍기는 이날 오후 강원도 양구군 육군 21사단 백두산부대 신병훈련소에 입소한다. 이홍기는 지난 2007년 FT아일랜드로 데뷔해 ‘지독하게’, ‘사랑사랑사랑’, ‘나쁜여자야’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낳았다. 또한 뮤지컬 ‘뱀파이어’, ‘그날들’, JTBC ‘밤 도깨비’, tvN ‘이타카로 가는 길’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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