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에스티스 제품을 바르는 파리 팬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프랑스 파리) 옥영화 기자

기능성 화장품 전문브랜드 본에스티스(대표 한도숙)가 파리 명품컬렉션에 진출했다.

'본에스티스X해일(VONESTIS X HEILL)'쇼가 28일 파리 ‘호텔 르 브리스톨’ (Hotel Le Bristol)에서 열렸다. 파리 현지 팬들이 화장품을 써보고 있다.

본에스티스 한도숙 대표는 "세계 4대 컬렉션 중 하나인 파리 명품 컬렉션은 현지 바이어와 전 세계의 VIP뿐만이 아니라 명품관계자들에게 다음 시즌에 출시될 신제품을 소개하는 자리다"면서 제품 품질과 효과 면에서 검증된 뛰어난 브랜드만 참여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번 파리 컬렉션을 통해 본에스티스의 안티에이징 제품들이 K - BEAUTY를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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