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구본승이 배 위에서 근황을 전했다.
30일 구본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반나절 낚시에 1kg급 무늬오징어 3마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구본승은 “우리엄마 신났음. 태풍만 아니었으면 해질 때까지 하는 건데 낚시인은 어부가 아니잖아요. 충분히 만족하고 감사해야죠”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구본승은 낚시해서 잡은 무늬오징어를 카메라에 들어 보이며 미소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반나절 낚시로 잡은 많은 양의 무늬오징어가 눈에 띈다.
1994년 MBC ‘지금은 특집 방송중’으로 데뷔한 구본승은 현재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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