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육아맘 생활 시작 “2시간 바깥 공기 좋았다”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가수 알리가 아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30일 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건강하게 무럭무럭”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베니스 예방 접종하러 나왔어요. 지금은 집. 2시간 바깥 공기 좋았다 허허허 걱정해준 여러분, 땡큐”라고 전했다.



가수 알리 사진=알리 SNS 캡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알리가 아기를 안고 사랑스럽게 쳐다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알리와 알리의 남편은 안기를 안고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아이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알리는 지난 5월 일반인 남성과 결혼해 9월 11일 출산 소식을 알렸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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