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황금짜장면, 기존 색깔과 다른 이유는? 고수의 춘장 속 숨겨진 비밀(생생정보)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생생정보' 밀양 황금짜장면이 화제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의 '고수의 부엌' 코너에서는 황금 짜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 소개된 곳은 경남 밀양시에 위치해있다.



밀양 황금짜장면이 화제다.사진=KBS 2TV생생정보 방송화면
특히나 밀양 황금짜장면은 기존 짜장면 색깔과는 사뭇 다른 황금색. 색깔의 비법은 직접 고수가 담근 춘장.

춘장을 만드는 방법은 국내산 콩을 물에 12시간 불린 후 찜기에 3시간 동안 쪄줬다. 콩을 40도까지 온도를 내린 후 황국균을 넣고 골고루 섞어줬다. 이 콩을 발효실에 넣어 12시간 발효시킨다는 것.

발효 후 하얗게 곰팡이가 피면 분쇄기에 곱게 갈아 발효 밀가루 소금물을 배합해 골고루 치대면 완성된다고 전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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